아빠랑 폰 좀 바꾸고 싶어서 고민하면서 여러 가게 돌다가 옆커폰으로 오게되었는데 사장님이 형처럼 너무 친절하시고 착하셔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좀 힘든 과정도 있었는데 계속 도와주시고 서비스도 많이 주셨습니다! 일도 깔끔하게 잘봐주시고 추천 드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