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5월에 저를 시작으로 작년11월엔 애들 아빠가 올해3월엔 작은 아들이 이번엔 큰 아들 입대하기전 핸드폰을 바꿨어요. 두 점장님들이 친절하시고 합리적인 가격과 모델 추천을 해주셔서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옆커폰이 집주변에도 많지만 일부러 버스타고 불광역점을 찾게 됩니다. 역시 매출1위의 옆커폰 성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