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멀리서 차 타고온 시간이 아깝지 않네요 딸아이 소개로 소문 듣고 찾아간 곳인데,,정말 대만족입니다.~휴대폰집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했는데 이 점장님은 자식처럼 살갑게 맞아주시고 설명도 넘 잘해주셔요.^^ 사은품도 양손무겁게 챙겨주셔서 다른 가족들도 바꿀때 여기서 하렵니다 늘 건강하시고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