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들이 줄넘기 쌩쌩이 연속 60개이상하면 핸드폰 내꺼 주겠다고 했는데(폴더폰쓰는 아들) 이틀만에 60개했어요. 부랴부랴 하나 개통하러왔어요. 여지껏 회사폰 비싸게 주는대로 샀는데 친절하게 저렴히 잘 해주셨어요. 저도 새폰 생기고 아들도 스마트폰 생기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