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 비교해보고 옆커폰으로 결정했어요 확실히 모든면으로 좋았어요 괜히 성지성지 하는게 아니더라고요 "처음에 사장님이 좀 움찔했지만 아주 친절하고 좋은분이더라고^^" 서비스도 주셨어요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