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갔는데 점심도 못드시고 상담해주시고, 개통해주시고 깨닳음도 주심 (대리점에서 정직하게 산줄알았더니 음,,호구였구나를 들어오자마자 깨닳음) 우리가족 전부 점검이 필요한듯 한번에는 힘들고 일단 남편부터 넌 좋겠다 내가 핸드폰도 사주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