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바로왔는데 7시전부터 제앞에만 11명... 1명당 상당히 시간도 많이 소요되었고 통화로도 계속 개통하고 계시고 말도 못하게 바쁘시더라구요 그와중에도 조급하게 일처리 실수하지 않으시고 침착하게 샤샤샥 덕분에 오래 기다렸지만 답답함을 느끼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