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바꿀때가 되어서 지나가다가 눈여겨 본 곳이였어서 들려서 바꿧네요 일단 사근사근~ 조리있게 잘 설명 해주시고 가격도 생각했던것 보다 너무 싸서 바로 했어요 워치를 따로 쓸일은 없었는데 그래도 공짜로 주시길래 냉큼 받아왔네요 다음에 제꺼 바꿀때도 또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