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오늘 정말 바쁘네요 박리다매라더니 집앞에 가게라서 비교하니까 아니 비교 자체가 안되네요 기기반납같은거도 없고 저희한테 오히려 뭐라도 해줄려고 도와주시더라도요 진짜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기로 가세요 성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