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아이꺼 핸드폰 바꿀 때, 너무 만족하고 바꿔서 남편 핸드폰 바꾸러 왔어요 ~ 전에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서비스도 엄청 챙겨주셨는데 이번에도 핸드폰 너무 저렴하게 바꾸고, 양손 무겁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