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사는 지인이 여기서 이전에 가족들끼리 휴대폰을 싹 바꿨는데 사장님이 그렇게 친절하다고 노래노래 를 불러서 저도 마침 바꿀때가 되어서 방문해봤는데 사장님 정말 유쾌하시고 친절하고 상상이상의 가격으로 놀라게해주시네요 사장님 보고 오는 이유가 뭔지 알것같네요 나중에 지인들도 여기 추천해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