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G7을 6년 가까이 쓰다보니 어플 업뎃이 안되더라구요..슬슬 휴대폰을 바꿔야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어디서 바꿀지. 자급제로 할까..망설이다 동네에 옆커폰이 있다는걸 알게됐어요..상담도 친절히 잘해주시고 이전에 이리저리 알아본 가격보다도 저렴한거 같아서 상담하려 왔다가. 가입까지 해버렸네요.ㅋ 와이프랑 아들것도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잘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