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모님댁 밥먹으러 온김에 옆커폰이 있길래 들어왔습니다. 이전에 초량에서 몇번 구매하고 범일동으로 옮긴거 같았는데 장모님댁 바로 옆에있네요. 친절히 다옮겨주시고 성지는 그냥 제가 옮겨드릴랬는데 고맙게생각합니다. 우리가족들은 바꾼지 얼마안돼서 담에 누가폰산다하면 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