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화장실서 폰을 떨어뜨려서 박살났습니다.. 비도 오고 오전이라 우선 출근 하다가 문연곳 있음 폰사서 가던지 중고를 구하던지 할랬는데 운전하면서 두리번 거려도 문연곳이 없더군요 그냥 포기하려는데 우연히 여기 매장불켜져 있는걸 봤습니다! 후딱후딱 설명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아무튼 부지런한 사장님덕에 폰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