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 기간도 다 됬고 휴대폰 상태도 점점 안좋아져서 겸사겸사 오랜만에 방문 했습니다. 오픈시간 맞춰서 방문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설명도 이해되게 잘 해주셔서 다른데로 이전하셔도 또 찾아갈거같습니다.